이런저런2008. 4. 2. 04:30
Daum Toolbar for Firefox 는 웹브라우저 Firefox 에서 포털 사이트 Daum 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 기능 입니다.

이 확장 기능은 지난 2007년에 개최된 Daum DevNight 2007 를 계기로 시작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Daum 툴바 for Firefox 블로그 : http://daumtoolbar.tistory.com/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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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툴바를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불여우의 사용 - 다양성을 위해~
    정보 감사합니다 ^^^

    2008.07.0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8. 4. 1.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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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매거진, 리눅스워크, 프로그램세계

지금은 사라진 잡지들.
Posted by 우티 ooti
TAG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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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마소는? 응?

    2008.06.05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08. 3. 24. 00:55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합니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Posted by 우티 ooti
TAG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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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08. 2. 20. 14:48
동물의 숲 마리오 아이템

동물의 숲 마리오 아이템


어제 잠시 용산에 가서 둘러보는 도중에 예쁜 아이템을 찾았어요.
동물의 숲에 보면 마리오 아이템이 있거든요.

이 아이템은 지난 크리스마스 전후로 코엑스몰, 이마트 등에서 기간 한정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마리오 아이템이 실물로도 있더라고요. ^^
그래서 사삭~ 구입~*

그렇잖아도 노호혼을 하나 갖고 싶었는데 대체용으로 정말 좋아요.
가격은 5천원으로 노호혼에 비해 반 이상 싸고요.

동물의 숲 매니아라면 하나쯤 구입하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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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안나2008. 1. 19. 04:22
제록스프린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Xerox DocuPrint 203A 를 Mac OS X 에서 사용하려면

프린터 선택에서 Brother 사의 HL-2040 Series CUPS 로 지정하면 되는군요.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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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형채

    비스타 설치후에 드라이버가 없길래 어쩌나하고 검색했었는데 감사합니다.~

    2008.07.29 06:12 [ ADDR : EDIT/ DEL : REPLY ]
  2. megamina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샤~~

    2010.06.08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민철

    맥전용 드라이브 따로 있네요 라이온에서도 되고요 후지제록스 영문페이지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02.09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7. 12. 26. 03:18
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저와 호랭이님의 합작품 간지 좔좔 네이버캠 개봉기를 읽어 주세요.

개봉하여 MSN 메신저로 테스트할 때 마이크가 없는 PC 인데 마이크가 인식돼 있길래 설마~ 했습니다.
그런데 이 네이버캠... 정말 잘 만든 물건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유~ 마이크가 내장돼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보통 눈과 모니터 간에 30cm 이상의 거리를 두죠. 네이버캠을 모니터 위에 올려두고 제 팔 길이만큼 떨어져서 Windows 의 녹음기로 녹음을 해봤는데 제 음성이 선명하게 녹음되더군요. 뭐... 얼짱 각도를 위해 화상캠을 저~ 멀리 두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거리, 화상 통신을 하는 경우라면 머리와 어깨선이 나오는 정도의 거리에서는 별도의 마이크 없이 네이버캠만으로 가능하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가족 친지, 애인이 저 멀리 떨어져 PC를 통해 화상 통신( 영상 + 음성)을 하시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네이버캠 PLUS인 경우) 설치를 위한 드라이버도 필요 없으니 상대방이 컴맹이더라도 `그냥 USB 단자에 꽂고 메신저 들어 오세요.` 라고만 하면 Game over. ( 네이버폰도 애용해 주세요. )

네이버캠

네이버캠 마이크


크기는 손가락 두개 정도의 크기입니다. 선이 조금 길긴 하지만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을 만큼 작고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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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에 보시면 카메라 그림 옆에 버튼이 있는데요. 이 버튼을 클릭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에서 샷~ 기능이 있어야겠지요. 샷~ 기능은 PC캠 용 소프트웨어에는 다 있는 기본 기능이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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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PC 캠에 마이크가 내장돼 있고, 드라이버 설치 없이 꽂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작고 가벼워서 노트북 컴퓨터와 함께 휴대하기에도 좋다는 점 등 기능적인 면과 사용 중 램프 같이 사용하는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우후후후후~ 호랭이님 어서 네이버캠 구입하셔서~ 저랑 놀아요~.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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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 직원가로 저도 어케 안될까요?!! 간지나내요. ^^

    2007.12.26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증폭, 너무 커요-,,,, ㅠㅠ,,

    2008.02.0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쓰레기제품..

    모양에 반해서 샀다가 완전 쓰레기 제품... 무엇보다 저 마이크.. 아놔 이건 완전 안습.
    엄청난 화이트 노이즈 발생. MC스퀘어도 아니고 초음파 띠띠띠띠띠 장난 아님. 자기한텐 안들리고
    상대방한테 들리는데. 얼마나 성질남 상대방 이 소리를 다끄고 하것나...
    더황당한건. 드라이버 인식 드럽게 안됨. XP 서팩 2에서 설치되도 꺼따키면 설치시디 넣으라고 나옴.
    이건 완전 값만 2배비싼 쓰레기 30만화소 제품임. 모양으로 낚는.. 알파캠이라는 허접회사 제품.

    2008.03.04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문제가 있으셨군요. ^^

      제가 사용한건 Plus 버전이라 드라이버 없이 잘 인식됐거든요.

      2008.03.24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4. 네이트온으로 전화기능 할려고 하는데 음성통화 될까여?

    2012.08.27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다른 메신저에서 사용하는데 문제 없었어요.

      2013.01.0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이런저런2007. 12. 18.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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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갑은 한 두세번정도 잃어버린것 같아. 그때마다 아까운건 지갑에 든 돈이 아니라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지닌 그 무언가였거든.

잃어버린 지갑을 되찾을 수만 있다면 얼만큼의 돈이 되든 지불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되돌아 오지 않는 지갑을 생각하기 보다는 아침에 출근하기 바쁘더라.

지갑을 잃어 버린 후유증은 새로운 주민증을 발급 받을 때까지 지속되긴 하지만 새로운 지갑과 새로운 주민증을 통해 이내 지갑을 잃어버렸었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게 되는 것 같아.

자의든 타의든... 그게 우연이었든 실수였든 간에 우리 생활에서도 가끔씩은 새로운 것으로 바꿀 필요는 있는 것 같아.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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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지갑이 용님 답습니다 ㅠㅠ

    2007.12.1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 하하. 저런 동전지갑이 돈을 넣고 다니기엔 유용하더라고요. 가격대비 만족도도 높고요.

      2007.12.1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거 혹시 정치적인 이야기인가요? ^^

    2007.12.1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에요. ^^ 제 대학 후배가 지갑을 잃어버렸다길래 제 경험을 그냥 적은거에요.

      ^^ 제가 정치에는 젬병이라 정치 이야기는 하고 싶어도 못해요.

      2007.12.20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3. ' 'a,,링크가 걸려있었구나,,,, 언제 걸렸ㅈㅣ, ㅋㅋㅋ 그리구,,오빠 답네요-, ㅎㅎ

    2007.12.22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07. 11. 30. 12:43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4주년 기념 사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4주년 기념 사진


가운데 경수님을 두고 양쪽에 포진한 두분. 예사롭지 않다. 특히 사진 속에 호랭이님을 보라... 저 표정. 역시 그 답다.
Posted by 우티 ooti
TAG 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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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저 다운 거군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2007.11.30 14:34 [ ADDR : EDIT/ DEL : REPLY ]
  2. 알 수 없는 사용자

    노홍철씨 흉내내시는 건가요? 남자분들이 아주 재밌으시네요. ^ ^

    2007.12.11 06:16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07. 11. 30. 10:34

어제 우연히 지하철에서 이 제품으로 DMB를 보고 있는 분을 목격했습니다.

티나지 않게 멀리서 유심히 보았는데 오른쪽에 버튼을 살짝 터치하면 화면에 메뉴가 스르륵 뜨더군요. 느낌상 인터페이스가 나쁘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사진과 같게 매우 깔끔했고 화면도 컸고 두께는 얇은 휴대폰 정도로 스펙대로 1.1 cm 정도였습니다. 한마디로 1cm 뚜꺠의 3.5인치 플로피 디스켓 크기더군요.

문제점이라고 까지 할건 아니지만 DMB 수신용 안테나가 좀 큰 편이었습니다. ( 길다? 라는 표현이 맞으려나 ) 물론 가정용 TV 의 안테나 만큼 큰건 아니지만 DMB 휴대폰에서 볼 수 있는 초소형 안테나보다는 컸습니다.

화질은 선명한것 같았으나 수신율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목격한 곳이 DMB 수신율이 낮은 곳이었기에 끊기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직접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사용해 보지 않는 이상 수신율에 대해서는 논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구경을 통해 접한 M35 의 전체 평가는 "사줄만 하다"입니다. 현재로선 가격대 성능비로는 최고인 제품 같고요. 이미 구입한 얼리어덥터 분들이 만드신 M35 유저모임 ( http://cafe.naver.com/m35 )에 가보시면 동영상 인코딩을 방법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혹시 가격이 왜 이렇게 싸냐는 궁금증이 뇌를 가득채우고 계시다면 호랭이님의
3.5인치 PMP 가격이 9만9천원? 중고 아냐? 쿨럭 글을 읽어보세요. ^^ 뇌를 텅~ 비울 수 있습니다.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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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ㅎ.ㅎ 감사합니다. 역시 결론은 사줄 만 한건군요. ㅎㄷㄷ
    지를까?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2007.12.01 07:26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7. 11. 16. 03:55

바로 앞에 쓴 글 때문만은 아니다.

주위를 보면 비판이든 비난이든 뭐든 간에 남에 대한 글 쓰는걸 좋아 하는 사람을 많이 본다. 그 대상은 사람이건 사람이 아니건 가리지 않는다.

그런데 부디 남에 대한 글을 쓰려면 그 대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쓰길 바란다. 여기서 안다는건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는 거다.
삼일 밤을 새가며 공부하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단 1시간이라도 말하려는 논지에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나.

일부 블로거의 글이나 한 두 개의 신문 기사만 보고 정치가 어떠느니 사회가 어떠느니 말하기 전에 그게 사실인지 확인 좀 하길 바란다. 사실이 뭔지 모른체 남이 말하는 것에 휩쓸리면 어제는 문국현이 좋다가 오늘은 이명박이 좋다가 내일은 정동영이 좋아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기가 말하려는 것과 사실이 다르면 부디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논지를 굽히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면 본인만 신뢰를 잃는다.

소설 `불멸의 이순신`의 작가 김탁환 교수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일부러 해군에 입대한 후 해군의 이순신 박물관 관리인으로 자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년간에 걸쳐 이순신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읽고 나서 소설을 썼다고 한다.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보려는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글을 쓰지 마라.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다.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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