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2013. 6. 25. 04:10

XBOX 360을 TV와 연결하기 위해서 HDMI 1.4 케이블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소리가 나지 않는더군요. 이리저리 다시 꽂아봐도 여전히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찾은 실마리는

  • HDMI 1.4 케이블로 연결했더니 소리만 안나온다고 글을 올린 사람을 몇몇 찾을 수 있었다. 이 분은 HDMI 1.3 케이블을 사용하니 해결하셨다.
  • 어떤 분은… HDMI 1.4로 해도 구형 XBOX 360, 신형 XBOX 360 모두 화면, 소리 모두 잘 나온다.
  • 케이블이 불량인 경우도 있더라.

결론은

  • XBOX 360이나 HDMI 케이블의 문제라기 보다는 ( 몇년 지난 PDP )우리집 TV가 HDMI 1.4를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라는 추측
  • 그러므로 HDMI 1.3 케이블로 연결해 보고 결과를 보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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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edc951

    저도 구형 xbox360인데 hdmi 살려고하는데 걱정입니다..
    1.4 삿다가 안되면 어떨가 하고요..
    모니터가 ips led tv도 되는 lg꺼라서 믿고는 잇지만 걱정이네요

    2013.08.23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금 그 케이블 잘 쓰고 있는데요. TV 에서의 설정 문제였습니다. ^^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2013.11.13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13. 4. 27. 11:28

PC에서 PDF 파일을 보기 위해서는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합니다. 가장 유명하고 일반적인 프로그램이 "아크로벳 리더"인데요. 이 프로그램은 꽤 무겁기 때문에 느립니다. 그래서 저는 "Foxit Reader"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다음에 다뤄보기로 하고요.

이번에는 설치해서 PDF 파일을 여는 방법을 알아볼까 합니다.


우선 Foxit Reader 를 설치해야겠지요. http://www.foxitsoftware.com/Secure_PDF_Reader/ 에 접속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Free Download" 를 클릭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창이 뜨면서 파일을 저장할 거냐고 묻습니다."저장하기" 또는 "Save File"을 선택합니다.



내려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보안 경고창이 뜨는데요. "실행" 또는 "Run" 을 선택하세요.

한번 더 경고창이 뜨면 "예" 또는 "Yes"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이제 아래와 같이 설치를 시작합니다.


"다음" 또는 "Next"를 선택하셔서 설치를 계속 진행하시다가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

선택되어 있는 "두 가지 모두!!!" 선택 해제를 하세요. 꼭 하시는게 PC 건강에 좋습니다. ^_^

"다음" 또는 "Next"를 누르세요.



"설치" 또는 "Install" 을 선택합니다.


아래 화면과 같이 나오면 설치가 완료된 것입니다. "마침" 또는 "Finish"를 선택합니다.


드디어!!!!!! PDF 파일을 열어보세요~. Foxit Reader 로 빠르고~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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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10. 4. 5. 14:06

http://labs.phpk.org/phpgsgen/

PHP 코드를 작성할 때 Getter/Setter 를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허나 작성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PHP-GSGen를 이용하시면 아주 쉽게 Getter/Setter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아래 화면과 같이 변수를 입력합니다.

2010-04-05_135132

그리고 Generate 버튼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Getter/Setter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2010-04-05_135324 

빨간색 화살표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소스 보기, 복사, 출력 등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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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09. 8. 31. 11:32

3853788469_ddc3ff60e3.jpg 지난 8월 25일에 야후 Tech Talk에 다녀왔습니다. 야후 코리아 방문은 지난 번 Flickr 개발자 행사 이후 두 번째인데요. 사무실이 깔끔하면서도 직원과 방문자를 배려한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이번 Tech Talk는 YUIY!Pipes 그리고 YQL에 대한 내용이었는데요. YUI는 아주 유명한 자바 스크립트 프래임워크입니다. 다른 프래임워크에 비해 무겁다는 평이 있긴 하지만 최고라는 평도 있는 것 같습니다. ( 믿거나 말거나 ) YUI에 대해 발표해주신 Jenny 님은 한국계 미국인이신데 한국말을 잘 못하셔서 강의는 영어로 진행됐습니다. 영어만 들으면 두드러기가 나는 저로서는 알아 듣는다는 것 자체가 걱정이었는데요. 다행이도 정진호님께서 Jenny님께 "Don't make me liar."라는 부탁(?)을 해주셔서 참석자 모두가 알아들을 수 있는 영어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 정진호님 감사합니다. ^^ )

강의에서 다룬 YUI 3 은 기존 YUI 에 비해 가벼워졌다고 합니다. 가벼워 졌다는 건 빨라졌다는 의미일 수도 있는데요. 아마도 YUI 엔지니어들도 YUI 가 무겁고 느리다는 것을 알고 많은 고민을 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용법도 무척 간단했습니다. 발표 자료

 

Y!Pipes 와 YQL은 매력적인 서비스더군요. Y!Pipes 는 오래전에 귀로 듣는 있었기 때문에 전혀 모르진 않았습니다만 직접 작성해 보니 왜 진작 이렇게 좋은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았는지 아쉽더군요. 강의 동영상이 YDN블로그에 올라왔군요. 정진호님은 처음 뵈었는데 인상 좋으시고 강의도 아주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갈 때 어떤 분께서 `정진호님... 온라인에서는 무서운 분인 줄 알았는데 직접 뵈니 안그렇네.`라고 하시더라고요. ^^

 

집에 와서 Y!pipes 로 RSS 리더를 만들어 봤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Fetch Feed 와 Pipe Output 두 개를 파이프(파란선)으로 연결만 해주면 URL 주소의 RSS 데이터를 읽어 화면에 출력해 줍니다. 참 쉽죠~잉?

y_pipes_rssreader.jpg

YUI도 Y!Pipes 도 오래전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사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몰랐습니다. 이 행사를 통해 재미있는 놀이(?)를 알게 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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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09. 8. 20. 13:51

처음에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언젠가 부터 친구와 퀘스트를 하고  마을로 돌아오면 PSP가 멈추는 현상이 생겼다. 루리웹 게시판에서 찾아보니 친구 추가 때문이라는데 퀘스트 후 친구 간에 우호도나 아이템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버그가 있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코에이 개발팀이 현상을 파악 중이라는데 결과는 아직 안나온 것 같다.

어쨌든 원인을 알았으니 친구 목록을 삭제하고 다시 해보니 잘 되네. 하지만 우호도 증가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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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2008. 4. 2. 04:30
Daum Toolbar for Firefox 는 웹브라우저 Firefox 에서 포털 사이트 Daum 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확장 기능 입니다.

이 확장 기능은 지난 2007년에 개최된 Daum DevNight 2007 를 계기로 시작된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하시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Daum 툴바 for Firefox 블로그 : http://daumtoolbar.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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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툴바를 자주 사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불여우의 사용 - 다양성을 위해~
    정보 감사합니다 ^^^

    2008.07.01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8. 4. 1. 03:2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눅스매거진, 리눅스워크, 프로그램세계

지금은 사라진 잡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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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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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마소는? 응?

    2008.06.05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7. 12. 26. 03:18
우선 이 글을 읽기 전에 저와 호랭이님의 합작품 간지 좔좔 네이버캠 개봉기를 읽어 주세요.

개봉하여 MSN 메신저로 테스트할 때 마이크가 없는 PC 인데 마이크가 인식돼 있길래 설마~ 했습니다.
그런데 이 네이버캠... 정말 잘 만든 물건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이유~ 마이크가 내장돼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보통 눈과 모니터 간에 30cm 이상의 거리를 두죠. 네이버캠을 모니터 위에 올려두고 제 팔 길이만큼 떨어져서 Windows 의 녹음기로 녹음을 해봤는데 제 음성이 선명하게 녹음되더군요. 뭐... 얼짱 각도를 위해 화상캠을 저~ 멀리 두고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반적으로 모니터를 바라보는 거리, 화상 통신을 하는 경우라면 머리와 어깨선이 나오는 정도의 거리에서는 별도의 마이크 없이 네이버캠만으로 가능하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가족 친지, 애인이 저 멀리 떨어져 PC를 통해 화상 통신( 영상 + 음성)을 하시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네이버캠 PLUS인 경우) 설치를 위한 드라이버도 필요 없으니 상대방이 컴맹이더라도 `그냥 USB 단자에 꽂고 메신저 들어 오세요.` 라고만 하면 Game over. ( 네이버폰도 애용해 주세요. )

네이버캠

네이버캠 마이크


크기는 손가락 두개 정도의 크기입니다. 선이 조금 길긴 하지만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을 만큼 작고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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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단에 보시면 카메라 그림 옆에 버튼이 있는데요. 이 버튼을 클릭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에서 샷~ 기능이 있어야겠지요. 샷~ 기능은 PC캠 용 소프트웨어에는 다 있는 기본 기능이니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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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PC 캠에 마이크가 내장돼 있고, 드라이버 설치 없이 꽂고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작고 가벼워서 노트북 컴퓨터와 함께 휴대하기에도 좋다는 점 등 기능적인 면과 사용 중 램프 같이 사용하는 즐거움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제품입니다.

우후후후후~ 호랭이님 어서 네이버캠 구입하셔서~ 저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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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 직원가로 저도 어케 안될까요?!! 간지나내요. ^^

    2007.12.26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2. 증폭, 너무 커요-,,,, ㅠㅠ,,

    2008.02.05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쓰레기제품..

    모양에 반해서 샀다가 완전 쓰레기 제품... 무엇보다 저 마이크.. 아놔 이건 완전 안습.
    엄청난 화이트 노이즈 발생. MC스퀘어도 아니고 초음파 띠띠띠띠띠 장난 아님. 자기한텐 안들리고
    상대방한테 들리는데. 얼마나 성질남 상대방 이 소리를 다끄고 하것나...
    더황당한건. 드라이버 인식 드럽게 안됨. XP 서팩 2에서 설치되도 꺼따키면 설치시디 넣으라고 나옴.
    이건 완전 값만 2배비싼 쓰레기 30만화소 제품임. 모양으로 낚는.. 알파캠이라는 허접회사 제품.

    2008.03.04 00:37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런 문제가 있으셨군요. ^^

      제가 사용한건 Plus 버전이라 드라이버 없이 잘 인식됐거든요.

      2008.03.24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4. 네이트온으로 전화기능 할려고 하는데 음성통화 될까여?

    2012.08.27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글쎄요. ^^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다른 메신저에서 사용하는데 문제 없었어요.

      2013.01.0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이런저런2007. 12. 18. 02:0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지갑은 한 두세번정도 잃어버린것 같아. 그때마다 아까운건 지갑에 든 돈이 아니라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지닌 그 무언가였거든.

잃어버린 지갑을 되찾을 수만 있다면 얼만큼의 돈이 되든 지불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다음 날 아침이 되면 되돌아 오지 않는 지갑을 생각하기 보다는 아침에 출근하기 바쁘더라.

지갑을 잃어 버린 후유증은 새로운 주민증을 발급 받을 때까지 지속되긴 하지만 새로운 지갑과 새로운 주민증을 통해 이내 지갑을 잃어버렸었다는 사실을 잊어 버리게 되는 것 같아.

자의든 타의든... 그게 우연이었든 실수였든 간에 우리 생활에서도 가끔씩은 새로운 것으로 바꿀 필요는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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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 지갑이 용님 답습니다 ㅠㅠ

    2007.12.18 10:28 [ ADDR : EDIT/ DEL : REPLY ]
    • ^^ 하하. 저런 동전지갑이 돈을 넣고 다니기엔 유용하더라고요. 가격대비 만족도도 높고요.

      2007.12.18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거 혹시 정치적인 이야기인가요? ^^

    2007.12.19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니에요. ^^ 제 대학 후배가 지갑을 잃어버렸다길래 제 경험을 그냥 적은거에요.

      ^^ 제가 정치에는 젬병이라 정치 이야기는 하고 싶어도 못해요.

      2007.12.20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3. ' 'a,,링크가 걸려있었구나,,,, 언제 걸렸ㅈㅣ, ㅋㅋㅋ 그리구,,오빠 답네요-, ㅎㅎ

    2007.12.22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저런2007. 11. 16. 03:55

바로 앞에 쓴 글 때문만은 아니다.

주위를 보면 비판이든 비난이든 뭐든 간에 남에 대한 글 쓰는걸 좋아 하는 사람을 많이 본다. 그 대상은 사람이건 사람이 아니건 가리지 않는다.

그런데 부디 남에 대한 글을 쓰려면 그 대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쓰길 바란다. 여기서 안다는건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을 말하는 거다.
삼일 밤을 새가며 공부하라고는 말하지 않겠다. 단 1시간이라도 말하려는 논지에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겠나.

일부 블로거의 글이나 한 두 개의 신문 기사만 보고 정치가 어떠느니 사회가 어떠느니 말하기 전에 그게 사실인지 확인 좀 하길 바란다. 사실이 뭔지 모른체 남이 말하는 것에 휩쓸리면 어제는 문국현이 좋다가 오늘은 이명박이 좋다가 내일은 정동영이 좋아질지도 모른다.

그리고 자기가 말하려는 것과 사실이 다르면 부디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길 바란다. 논지를 굽히지 않기 위해 사실을 왜곡하면 본인만 신뢰를 잃는다.

소설 `불멸의 이순신`의 작가 김탁환 교수는 이 소설을 쓰기 위해 일부러 해군에 입대한 후 해군의 이순신 박물관 관리인으로 자원했다고 한다. 그리고 수년간에 걸쳐 이순신에 관련된 모든 자료를 다 읽고 나서 소설을 썼다고 한다.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보려는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글을 쓰지 마라.
그건 비판이 아니라 비난이다.

Posted by 우티 oo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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